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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종합기계, ‘찾아가는 특별 무상점검서비스’ 실시

2021-01-28

국제종합기계는 본격적인 영농 철을 앞두고 코로나19 우려로 외출을 자제하는 고객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봄 맞이 특별무상점검서비스’를 1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상점검서비스는 국제종합기계가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선보이는 차별화된 고객 만족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곳으로 서비스 기사가 방문해 기대를 점검하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최근 3년 이내 국제종합기계 트랙터, 이앙기를 구매한 고객 약 3500명 이상이 대상이다.


무상점검서비스는 구매한 대리점, 전국 지점을 통해 시행되고,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무상 교체, 기대 진단 점검을 실시하며, 기대 점검 후 인도 시 ▲농기계 보관·관리 방법 ▲고장 발생시 응급처치 등 교육을 진행한다.


국제종합기계는 체계화된 점검 서비스와 더불어 업계에서 가장 잘 훈련된 전문가들을 배치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최상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의 한 농업인은 “본격적인 농번기 전 코로나19로 농기계 점검을 받지 못하는 불편한 상황에서 국제가 직접 방문해 기대 점검을 받아 큰 혜택을 보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국제종합기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봄 맞이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마련했다”며 “고객 감동과 만족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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