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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종합기계, ‘찾아가는 무상점검서비스’ 실시

2021-07-02




국제종합기계는 콤바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7월부터 9월까지 약 3달간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트랙터, 이앙기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전국 약 3500명 이상의 고객들이 혜택을 받았다. 


이번 ‘찾아가는 무상점검서비스’는 최근 2년 이내 국제 콤바인을 구매 한 고객이 대상이며, 전국 지점과 대리점 서비스 기사가 직접 고객을 방문해 기대를 점검한다. 서비스 항목은 기대 무상 점검과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무상 교체를 실시하고, 자가 정비법과 안전관리요령 교육 등을 제공한다.


충남 청양에서 벼농사를 짓는 한 농업인은 “국제에서 먼 곳까지 직접 찾아와 콤바인을 무상으로 수리해 준다고 하니 농업인은 농사일에만 전념할 수 있어 정말 좋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국제종합기계 관계자는 “‘찾아가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사전에 콤바인을 점검, 수리해 유지 보수비용도 절감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고, 농기계 관리비를 줄일 수 있도록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국제종합기계는 국내 농기계 업계 최초 트랙터 부문 품질만족대상 수상, 밀식묘 이앙기 개발로 신기술 인증획득, 한국브랜드선호도 농기계 부문 1위, 업계최초로 선보인 원격진단시스템 KM CONNECT, 북미딜러만족도 2년연속 1위, 찾아가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전개하며, 고객 가치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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